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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이데일리] 강북구 ‘꿈의숲 효성해링턴플레이스’ 단지 내 상가 분양

장기화되는 국내 저금리 기조와 정부의 강력한 주택시장 규제 정책의 여파로 꾸준한 임대수요를 얻을 수 있는 상업업무용 부동산이 저금리 시대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준 금리가 낮아질수록 상업업무용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되는 시중 유동자금이 늘어나 안정적인 임대수요와 시세 차익을 모두 얻을 수 있는 상가나 오피스텔 등을 찾는 투자자들은 더욱 늘어날 수밖에 없다. 특히 대규모 아파트 단지 내 들어서는 상가의 경우 입주민을 고정 배후수요로 품을 수 있는 데다 주변 단지와 상업시설, 지하철 등 유동인구 흡수에도 용이해 더욱 각광받는다.

이러한 가운데 강북구 일대에 들어서는 ‘꿈의숲 효성해링턴플레이스’ 단지 내 상가가 분양 소식을 알려 관심이 쏠리고 있다.

‘꿈의숲 효성해링턴플레이스’는 강북구에서 9년 만에 공급되는 1000세대 이상 대단지로 미아, 길음, 장위 등 인근 재건축, 재개발 사업 진행에 따라 향후 높은 미래가치가 매겨질 것으로 전망돼 주목받고 있다.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14층 17개 동 전용 46~115㎡ 총 1028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단지 내 상가의 경우 아파트 주 출입로와 삼거리 코너에 위치해 주변 유동인구 및 단지 내 수요 흡수가 용이하며 주변으로 꿈의숲 롯데캐슬(615세대), 미아 3-111 주택재건축사업(160세대) 등이 자리해 약 1800여 세대의 기본 배후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꿈의숲 효성해링턴플레이스’ 단지 내 상가 분양은 총 3개 동 21개 호실 중 조합원 분양분인 5개호 실을 제외한 16개 호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개 경쟁입찰 방식이다.

분양대행사 한우리레드 관계자는 “이미 지난 9월말 입주가 시작됐기 때문에 잔금 납입 이후 바로 입점 가능하며 현재 입점 대기 수요가 많아 안정적이고 빠른 임대수요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이 일대는 주변 상업시설 공급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많아 강북구에 오랜만에 공급되는 신규 대단지 상가에 대한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