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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일간투데이] 강북구 9년 만에 대단지, ‘꿈의숲 효성해링턴플레이스’ 상가 분양

강북구에 9년만에 공급되는 1000세대 이상 대단지 '꿈의숲 효성해링턴플레이스'의 단지내 상가가 공개 경쟁입찰 방식으로 분양될 예정이다. 

 

'꿈의숲 효성해링턴플레이스'는 지하 3층~지상 14층 17개 동 전용 46~115㎡ 총 1,028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단지내상가의 경우 인접 꿈의숲 롯데캐슬(615세대), 미아 3-111 주택재건축사업(160세대) 등 약 1,800여 세대 기본 배후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단지내 상가는 아파트 주 출입로와 삼거리 코너에 위치하여 주변 유동인구 및 단지 내 수요 흡수가 용이하다. 특히 강북구에 오랜만에 공급되는 신규 대단지 상가로 주변 상업시설 공급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많아 이번 공개경쟁입찰에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적으로 상가분양 계약 시점과 입점 가능 시기의 차이가 커지면 자금 유동성이 제한되고 기타 투자 기회 상실 등으로 손해가 커진다.  

반면 ‘꿈의숲 효성해링턴플레이스’의 단지내상가는 이미 지난 9월말 입주가 시작되어 잔금 납입 이후 바로 입점이 가능하고 입점 대기 수요가 많아 안정적이고 빠른 임대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아울러 미아, 길음, 장위 등 인근 재건축, 재개발 사업 진행에 따른 미래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높은 편이다.

분양대행사 한우리레드 관계자는 "대단지 기본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단지내상가인 데다 면적도 세대당 0.52평 수준에 불과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주변에 신규 상업시설 공급이 부족했던 만큼 병의원, 약국 등 다양한 업종에 대한 문의도 많은 편"이라며 "단 한번의 입찰로 분양자가 결정되는 만큼 일정 확인 및 올바른 입찰 전략수립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꿈의숲 효성해링턴플레이스' 단지내상가 공개경쟁입찰은 총 3개 동 21개 호실중 조합원분양분인 5개호실을 제외한 16개 호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정확한 입찰 내정가 및 일정은 10월 중 공개된다. 

자세한 정보는 홍보관 또는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